원데이 센서티브 PCR은 에코특수동물병원의 앵무새 바이러스 검사입니다. 병원 내에서 직접 검사해 검사 당일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검체별 Ct 값까지 함께 확인해 치료 방향을 빠르게 정하도록 돕습니다.
WHY ONE DAY
01
외부 기관에 보내지 않고 병원 내에서 직접 검사해, 결과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02
바이러스 양이 적은 감염 초기까지 고려한 고감도 정밀 분석으로 설계된 검사입니다.
03
양성·음성만이 아니라 검체별 Ct 값과 바이러스량(Class)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4 DISEASES
원데이 센서티브 PCR로 앵무새 4대 질병인 PBFD, PDD, 앵무병, APV를 검사합니다.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에요.
식욕 감소, 체중 감소, 무기력, 깃털 이상, 설사는 다른 질환에서도 흔하게 나타납니다. 증상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COMPARE
| 기존 PCR 검사 | 원데이 센서티브 PCR |
|---|---|
| 외부 검사기관으로 검체를 보내 검사합니다. | 병원 내에서 직접 검사를 진행합니다. |
| 결과 확인까지 수일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검사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
|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치료 방향 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빠르게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 초기 감염은 검사 시점에 따라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초기 감염도 고감도 정밀 분석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검사입니다. |
SAMPLES & RESULT
아이의 증상과 상태에 맞는 검체를 골라 검사합니다. 감염 초기에는 특정 검체에서만 검출되는 경우도 있어 검체 선택이 중요합니다.
검체별 Ct 값과 Class로 부위별 감염 정도를 확인합니다.
원데이 센서티브 PCR 결과를 바탕으로 생약 허브 테라피·이뮨 부스터·에코로 슈퍼리치 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합니다.
FAQ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털갈이,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 피부 질환 등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욕 감소만으로 PDD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소화기 질환, 세균 감염, 기생충, 간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네, 앵무병(클라미디아)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의심되면 빠른 검사로 확인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질병마다 치료와 관리 방법, 예후가 모두 다릅니다. 인터넷 정보만 보고 포기하기보다 정확한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고 아이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예약·상담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