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PBFD 치료 프로그램
페더그로우는 에코특수동물병원의 앵무새 PBFD 진단·집중 케어 프로그램입니다. 원데이 센서티브 PCR로 부위별 감염 정도를 확인하고, 생약 허브 테라피·이뮨 부스터·에코로 슈퍼리치 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합니다.
ABOUT PBFD
PBFD(앵무새 부리·깃털 질병)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깃털이 비정상적으로 자라거나 쉽게 부러지고 부리에도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깃털이 빠지는 원인은 PBFD 외에도 자해,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피부 질환 등 다양해서 겉모습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PCR 검사로 정확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SYMPTOMS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PBFD, 자해, 스트레스 등 다양할 수 있어요.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코특수동물병원의 원데이 센서티브 PCR은 앵무새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 당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검체별 Ct 값과 Class로 부위별 감염 정도를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의 상태에 맞춰 세 가지 치료를 함께 진행합니다.
01
허브(생약) 요법으로 바이러스 침투로 약해진 몸의 균형을 돕습니다.
02
항바이러스 요법으로 면역 체계와 항체가 잘 형성되도록 돕습니다.
03
바이러스로 손상된 피부, 깃털, 근육, 부리 등의 회복을 돕는 줄기세포 치료입니다.
CASES
에코특수동물병원은 앵무새 PBFD 완치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FAQ
아니에요. 자해,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피부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깃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려면 진료와 PCR 검사가 필요합니다.
일부 특징은 있지만 겉모습만으로는 정확하게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자해가 심해지면 PBFD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 검사가 중요합니다.
정상적인 털갈이는 일정한 주기로 자연스럽게 진행되며 새 깃털이 건강하게 자랍니다. PBFD는 깃털 성장 이상이나 변형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검사 당일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깃털·분변·소낭·비강 등 다양한 검체로 검사하며 Ct 값과 바이러스량(Class)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예약·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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